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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상승률 계산기
옛날 금액이 지금 얼마인지,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로 과거↔현재 화폐가치를 환산합니다.
💸 환산 금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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🪙그 시절 1만원, 지금 얼마?
각 연도의 1만원이 2026년(6월 기준) 얼마의 구매력에 해당하는지 보여줍니다.
| 연도 | 물가지수 | 그 해 1만원의 현재 가치 | 물가 배수 |
|---|---|---|---|
| 1965년 | 2.61 | 약 459,732원 | 45.97배 |
| 1970년 | 4.65 | 약 258,043원 | 25.80배 |
| 1975년 | 9.48 | 약 126,572원 | 12.66배 |
| 1980년 | 20.96 | 약 57,247원 | 5.72배 |
| 1985년 | 29.56 | 약 40,592원 | 4.06배 |
| 1990년 | 38.47 | 약 31,191원 | 3.12배 |
| 1995년 | 51.99 | 약 23,079원 | 2.31배 |
| 2000년 | 63.15 | 약 19,001원 | 1.90배 |
| 2005년 | 74.41 | 약 16,126원 | 1.61배 |
| 2010년 | 86.37 | 약 13,893원 | 1.39배 |
| 2015년 | 94.86 | 약 12,649원 | 1.26배 |
| 2020년 | 100.00 | 약 11,999원 | 1.20배 |
| 2025년 | 116.58 | 약 10,293원 | 1.03배 |
| 2026년 | 119.99 | 약 10,000원 | 1.00배 |
※ 소비자물가지수 비율로 환산한 값으로, 개별 품목의 가격 변화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.
🧑🏫시대별 물가 이야기
1970년대 오일쇼크 — 1·2차 석유파동으로 물가가 크게 출렁였고, 1980년에는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.
1980년대 안정기 — 1980년대 중반부터 물가 상승률이 한 자릿수로 안정되며 고도성장기의 기반이 되었습니다.
1998년 외환위기 — 환율 급등의 영향으로 물가가 크게 뛰었지만, 이듬해 빠르게 진정되었습니다.
2013~2020년 저물가 시대 — 연 0~1%대의 낮은 상승률이 이어지는 저물가 기조가 계속되었습니다.
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— 코로나19 이후 공급망 충격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물가 상승률이 다시 높아졌습니다.
📌 물가 환산 활용 팁
- 🪙결과는 평균적인 소비 품목 기준의 구매력 변화입니다. 집값·등록금 등 개별 품목과는 다를 수 있어요.
- 🪙부동산·주식 같은 자산 가격은 소비자물가지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- 🪙옛날 월급·용돈이 지금 얼마인지, 계약서 속 과거 금액의 현재 가치를 따질 때 활용해 보세요.
📄사용된 계산식
- 환산 금액
- 금액 × (환산 연도 물가지수 ÷ 기준 연도 물가지수)
- 물가 배수
- 환산 연도 물가지수 ÷ 기준 연도 물가지수
출처: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(2020=100)
❓ 자주 묻는 질문
과거 돈의 현재 가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▾
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의 비율을 금액에 곱해서 계산합니다. 물가지수가 높을수록 화폐 가치가 낮아진 것을 의미해요.
계산 결과가 체감 물가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▾
소비자물가지수는 여러 품목의 평균 변화율이라, 특정 품목(예: 집값, 등록금)의 체감 변화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.
부동산이나 주식 가격도 반영되나요?▾
아니요. 소비자물가지수는 일상 소비재·서비스 위주라 자산 가격 변동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